주식 장기 투자/ETF 투자

해외 ETF 거래의 장점 5가지 총정리

재테크 고객센터 2020.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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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ETF 거래의 장점 총정리


해외 ETF 거래의 장점 총정리

최근 ETF에 관심이 뜨겁다. 즉, 많은 돈이 ETF에 들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해외에 투자를 할 때

미국과 중국에 주로 투자를 많이 한다.

 

해외 투자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심리는 

한국이 오랫동안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계속 우상향하며 세계적인 기업이 있는 미국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언제 다시 박스권을 그릴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ETF를 거래하는 것인데,

해외 ETF의 장점을 다섯 가지로 한번 살펴보자.

 


1. 달러로 투자한다

미국 주식시장의 상품을 거래하려면

달러로 환전해서 투자해야 한다. 

 

환율을 보면 원화보다 미국 달러에 강점이 많다.

원-달러 환율 변화에 대한 그래프를 분석해보면

경제위기나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환율에서만 수익을 볼 수 있다.

즉, 지금까지 위기 때는 달러 환율이 상승했었다.

 


2. 다양한 투자 상품이 많다

미국은 국내보다 약 5배 정도 많은 ETF 종목이 있다.

 

해외 ETF는 국내 ETF와 마찬가지로

크게 10가지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그중에 주식시장 대표 지수는

선진국에 투자하거나 인도, 필리핀 등

신흥국에도 투자할 수 있다.

 


3. 다른 투자 수단과 상관관계가 낮다

해외 ETF는 달러로 투자해야 한다.

달러로 투자하기 때문에 다른 투자 수단과 상관관계가 낮다.

 

주식과 부동산에 분산 투자한다면 상관관계가 낮다.

더 나아가 국내 주식과 부동산, 해외 ETF에 분산투자한다면

상관관계가 더욱 낮아진다.


4. 유동성이 풍부하다

국내 주식시장은 전 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

기준으로 2%가 조금 안 된다.

 

미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비중은 40%다.

즉, 시가총액이 많고 일평균 거래량도 많다.

 

거래량이 많으면 유동성도 풍부하다.

유동성이 높으면 순자산가치인 NAV와

주가 사이에 괴리율이 굉장히 작다.

 

그러면 손해를 보지 않고 매수하고 싶을 사고,

매도하고 싶을 때 팔면 된다.

NAV와 괴리율은 밑의 글을 참고하자.

ETF 투자를 한다면 꼭 알아야 할 비싸게 사지 않는 법

 

ETF투자를 한다면 꼭 알아야 할 비싸게 사지 않는 법

무엇인가를 살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먼저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 값보다 싸게 사거나 비싸게 사지 않는 것일 테다. ETF도 마찬가지다. 비싸게 주고 사지 않아야 한다. 그

bae-ss.tistory.com


5. 운용보수가 낮다

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ETF가 해외 ETF보다

운용보수가 평균 1.8배 비싸다.

 

하지만 최근에 운용보수를 많이 인하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상품에서만 인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ETF도 운용보수를 많이 낮춰 개인에게 좀 더

수익을 줄 수 있는 상품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상으로 건강, 화목한 가족, 경제적 자유라는 세 가지 복을 다 가지기 위해 열심히 재테크하는 직장인 삼복이였습니다. 

밑에 좋은 글 많으니 더 놀다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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