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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제로금리와 가깝게 유지. 양적완화 규모 또한 유지 입장

재테크 고객센터 2021.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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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제로금리와 가깝게 유지.

양적완화 규모 또한 유지 입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제로 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몇 달 동안 경제활동과 고용회복 속도가 완만해졌다면서 자산매입 규모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정책금리 추이

 

FOMC는 금리를 '0'에 가깝게 유지하고, 상당한 규모의 자산 매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통화정책은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파월 의장은 말했다.
이로써 코로나 1919 사태 초기에 설정된 제로 수준의 금리가 동결됐다.
연준이 매달 사들이고 있는 국채와 주택저당증권의 매입 규모도 1,200억 달러, 우리 돈 132조 원 수준으로 유지된다.


연준이 진단한 현재 경제 상황은?

한마디로 "상황이 아직은 불확실하다"이다.
연준은 "최근 몇 달간 경제활동과 고용 회복 속도가 둔화했다"면서 "코로나 19로19 악영향을 받은 업종에서 약세가 집중됐다"고 진단했다.

또 "경제의 향방은 백신 접종과 바이러스 진행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면서 "코로나 위기가 계속해서 고용과 인플레이션, 경제 전망에 상당한 위험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은 또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에 도달할 때까지 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앞으로 몇 개월간 인플레이션 증가 가능성이 있지만, 일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의 관심은 파월 의장의 발언,

특히 출구전략과 관련된 언급이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양적 완화 축소와 관련해 "아직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출구전략이 필요할 시기가 오면 밝히겠다"며 앞서 출구 전략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입장을 밝힌 프린스턴대 세미나 내용과 동일한 입장을 밝혔다.

당장은 완전한 경제 회복까지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으며,
또 최근 몇 개월간 자산 가격이 움직인 것은 통화정책보다 백신과 재정정책 때문이라면서 저금리와 자산가치 움직임의 상관관계는 생각만큼 긴밀하지 않다고 말했다.

 


제로금리가 23년 말까지 유지되고

양적완화도 계속 실시한다면

증시가 폭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 시장에 들어올 돈이 있으니까.

 

사실 현재 증시가 많이 올라왔기에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도 있어야 다시 올라갈 수 있다.

개미가 증시에 많이 들어온 만큼 잠시 쉬었다가

코스닥 1,000을 돌파하는 시점이 오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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